목회칼럼

나는 할 수 있다-제 9 강 사업 (비지니스)를 통한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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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날짜19-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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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 강 사업 (비지니스)를 통한 선교

 

현대 선교에서 비즈니스 선교의 의미와 역할

발제자: 최웅섭 선교사 (재단법인 포유장학재단 설립자)

 

한국은 130년의 선교 기간 동안 세계 교회의 모범이 되는 선교 하는 국가로 세워지면서 이미 약 180여개 국가에 2만 5천명의 선교사를 파송하여 세계 교회 속에서 선교를 리더하는 선교국가로 세워져 있다. 한국교회가 세계 선교에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는 것은 이미 세계 교회가 알고 있으며 주목하고있다. 이미 세계 곳곳에 파송된 선교사들이 다양한 사역을 전개하고 있다는 것도 잘 알고 있는 사실이며, 이를 위해서 한국교회와 성도들의 많은 헌신과 기도가 동역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도 알고 있다. 하지만한국교회 선교사들이 선교의 현장에서 수많은 시행착오를 만들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현지에 한국적 교회를 세운다든지, 퍼주기식 선교방법, 빨리 빨리 해야 하는 한국적 습성 때문에 현지에서 일어나는 불협화음, 중복되는 사역, 매뉴얼 없이 즉흥적으로 하는 선교의 결과를 만들어 가는 과정 속에서 수많은 부정적

인 요소들을 만드는 등 한국선교는 이제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야 하는 현실에 직면하고 있다는 사실은 누구도 부인 할 수 없을 것이다. 나 역시 기존의 선교 방법에 심취하여 참으로 열심히 사역을 하면서도 선교를 이렇게 해야 하나? 정체성의 혼란과 수 십 번 어려운 환경에 처한 경험이 누구보다도 많았다.

 

나도 이러한 과정을 거치면서 선교의 새로운 돌파구를 찾을 수 없을까? 고민하다가 기존의 전통적인 선교 방법에는 한계가 있다는 사실을 직시하고 21세기를 맞아 세계의 화두가 되고 있는 비즈니스라는 것을 활용하여 "비즈니스와 함께하는 선교" 의 방법을 만들 수 없을까? 깊은 고민을 하던 중 전통적인 선교 방법이 아닌 비즈니스와 선교를 통한 "하나님의 영토를 확장" 하는 방법에 고민하고 고민하던 중 이제는 비즈니스 선교의 모델을 만들게 되었다. 기존의 비즈니스 선교는 선교를 위한 비즈니스 즉 사업을 위장한 선교가 되다보니까 사업도 못하고 선교도 못하면서 비즈니스 시장의 질서를 어지럽히면서 기존의 비즈니스 하는 사람들과 문제를 야기시키면서 선교의 효과는 없고 그러다 보니 몸은 몸대로 지치는 이러한 일들이 작금의 비즈니스 선교의 모델이라고 말할 수 있다. BAM이라는 것을 선교의 수단으로 이용하고자 많은 단체와 선교사들이 관심을 가져 보지만 실제로 BAM의 성공 사례를 얼마나 찾아 볼 수 있는가? BAM에 관한 세미나와 컴퍼런스 그리고 대회들이 열리지만 과연 선교사, 그리고 사업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성공적으로 BAM을 실현해 왔는지는 미지수이다. 가시적인 성과가 있거나 없거나를 떠나서 BAM의 이론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이를 뒷받침 해주고 선교지에서 BAM을 통해 선교의 영토가 확장되고 선교의 새로운 트랜드로 설 수 있도록 하는 모델이 필요한 시대라고 본다.

 

현대 선교에서 비즈니스 선교의 의미와 역할은 무엇일까?

 

세계 교회는 10여 년 전부터 비즈니스 선교를 지향하여 왔다. 하지만 비즈니스를 선교를 어떻게 적용할것인가에 대하여 연구와 발표는 되어 왔지만 성공사례나 실제 적용된 사례가 없어 아직도 고민에 고민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현재 전 세계적으로 선교사들의 입국이 제한된 나라가 80여개 국가 정도 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들 국가 중에는 이슬람 국가, 사회주의 국가, 불교권 국가 등

다양한 나라에서 선교사들이 입국을 거부하며 사역을 방해하고 있으며 더 나아가 비자를 거부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설사 입국하여 거주는 하고 있으나 사역이 실제로 불가능한 국가들이고 이미 많은 국가에서 선교사들이 추방을 당하는 등 불합리한 조건 속에서 거주만하고 있는 나라들이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전 세계 국가들의 화두가 경제 살리기이고 비즈니스를 강화하면서 세계 어디서든 비즈니스를 하는 사

람들은 대 환영을 받고 있다. 그러나 선교사들을 환영하는 나라는 한 국가도 없다. 물론 예수님도 환영 받지 못하고 사역을 하셨다. 그러므로 거부를 받는 것이 나쁜 것, 불합리한 것이라고 생각할 이유는 없다. 하지만 선교사는 사역을 먹고 사는 사람이고 사역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이러한 여건 속에서 선진국에서도 선교사들은 환영하지 않지만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들은 어디서든 환영을 받으며 존경을 받고 더욱크리스천 비즈니스 하는 사람들은 더 환영을 받으며, 존경을 받는다. 이유는 정직하고 이익을 돌려주며 사회적 기업으로서 역할을 한다는 이유에서다.

 

이미 수 많은 나라에서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데 이유는 선교는 제한적이지만 비즈니스는 절대로 제한적이지 않다는 것을 입증해 주고 있는 사례들이다. 선교는

제한 적이기 때문에 영향력이 적은 반면 비즈니스는 영향력이 크기 때문에 어느 지역이나 국가에서 제한을 받지 않는다. 지금까지의 선교는 개인적이었다면 이제는 선교 영토 확장에 역점을 두어야 한다고 본다. 그렇다면 선교 영토 확장을 위해서는 비즈니스를 활용하는 방법 외에는 다른 길이 없다고 본다. 비즈니스선교의 의미와 역할은 바울 사도가 텐트를 만들면서 사역을 하였다고 하여 우리는 그것을 텐트메이커라고부른다. 나는 텐트 메이커라는 말을 이렇게 말하고 싶다. 텐트 메이커라는 용어가 21세기에 들어와서 21세기 용어로 각색이 되었는데 그것이 바로 “비즈니스 선교” 라는 용어로 각색이 되었다는 것이다. 이 만큼비즈니스는 전 세계 각 나라뿐만 아니라 국민들의 삶의 질을 변화 시키는데 엄청난 영향력을 주고 있다는 사실이다.

 

지금까지의 전통적인 선교의 방법으로는 이슬람처럼 전 세계적으로 선교의 영토를 확장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 그렇다면 비즈니스를 세속적인 개념으로 볼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21세기 선교의 전략으로 사용하고 계시다는 것을 인식하여야 하고 교회와 선교 단체들이 비즈니스 선교를 활성 화 시키기 위한 페러다임의 변화를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한국교회와 비즈니스 선교 관계성 미래 선교에 비즈니스 선교가 필요한 이유 현재 한국교회는 선교의 위기를 맞고 있다. 이유는 경제적인 이유와 선교의 무관심이 증대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러다 보니 선교자원 즉 선교의 후보생들이 일어나지 않고 개척교회 목회자들이 목회가 어렵다 보니 선교를 지원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교회의 차세대들이 선교에 동원되지 않는 다는 사실이다. 차세대들이 동원되지 못하는 이유는 온실에서 자란 이들이 선교지의 선교사들의 삶을 보면서 내가 왜 저렇게 살아야지? 저렇게 살지 않아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살 수 있는데?라는 현실적인 문제 등으로 인해 선 교 자원이 일어나지 않는 다는 것이다. 더 나아가 선교의 열기가 식어 지고 있는데, 이러한 문제의 야기는 한국교회의 일부 목회자들이 선교를 교회 성장의 도구, 목회를 위해서, 더 나아가 성도들의 결집을 위해서

선교를 이용한 측면이 있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다는 것이다. 한국 교회가 선교에 동참하는 교회가 50% 안된다는 이유가 이러한 곳에서 나타나는 것이 아닌가 싶다. 한국교회는 선교의 열정이 사라지면서 경제의 어려움에 즉면하자 당장 선교사들의 선교비 즉 보이지 않는 현실을 줄이고, 선교사 파송을 줄이는 문제들 이 발생하고 있다는 현실이다. 이로 인해 선교지에 갈 때 주님 앞에 유언장을 써놓고 들어간 전체 선교사들의 80% 이상이 각종 질병과 스트레스등 어려움에 시달리고 있으면서도 교회와 단체에 말을 못하고 있는데 그나마 오는 선교비 마저 중단될 것에 대한 고민과 불안인 것이다. 현재 선교사들은 비자, 거주문제, 사역비, 생활비, 자녀 교육비, 노후 문제 등으로 심각한 내홍을 겪고 있다.

 

그러다 보니 수많은 선교사들이 단체와 교회의 허락 없이 이 모양 저 모양으로 비즈니스에 접하다 보니 선교지에서 현지인과 선교사들 사이, 한인 기업인과 해외 한인 디아스포라 사이에 많은 문제점들을 야기 시키고 있다는 사실이다. 비즈니스 선교를 전문으로 하는 입장에서 볼 때 이를 오픈하고 비즈니스 선교를 활성화하여 주고 선교사들도 기존의 후원만 받는 방식에서 탈피하여 후원과 자비량을 겸하여 교회의 부담도 덜어 주고 서로가 WIN WIN하는 방식으로 방향을 개선하여 갈 필요가 있다. 그렇지 않을 경우 한국교회와 선교사들 사이게 간격이 넓어지고 선교사들이 선교지에서 사역에 몰입하기 보다는 생업에 열중하는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할 것이며 선교 영토 확장은 고사하고 한국교회의 커다란 문제점으로 남게 될 것이고 세계교회에 선교로 우뚝 세워 주신 하나님의 선교의 뜻은 망각되고 전 세계교회에 실망을 안겨주게 될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한국교회의 선교 방식에 대한 개념이 바뀌어야 한다고 보는데 선교는 선교사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속을 받은 모든 사람이 해야 할 의무라는 것을 가르쳐야 하는데 보내는 선교사, 가는 선교사로 구분하여 가르치다 보니 선교의 참여가 무관심으로 직결되고 결과는 많은 교회와 성

도가 선교에 피로를 느끼고 있다는 것이 현실이다. 라는 것을 인식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또한 목회자들은 장년이 된 부분들에게 만 선교를 집중하지 말고 교회 학교 교육에서 부터 선교교육을 시켜 크리스천 모두가 선교사라는 의식을 심어주고 생활 속의 선교가 될 수 있도록 G훈련하고 그들이 성장하여 선교지를 향하여 갈 수 있도록 양성하여야 한다. 지금 부터라도 전 성도들에게 선교에 대한 훈련과 교육을 시켜야 하고, 목회자 위주의 선교사 양성보다는 사업가와 차세대들이 선교에 적극 참여 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선교사를 파송하는 비율도 목회자수를 줄이고 기업가와 차세대들을 선발하도록 하고 그들로 하여금 선교지에서 선교의 영향력을 만드는 역할을 하도록 훈련을 강화하고 먼저 생존의 법칙에 따라 기업을 설립하여 1차적인 문제를 먼저 해결하고 2차적인 문제인 선교는 점진적으로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개발해주고, 선교단체도 비즈니스를 전문으로 하는 사람들을 선발에 역점을 두어야 한다. 또한 선교의 방식을 개인을 접촉하여 퍼주기 식보다는 선교 영토를 확장하는데 역점을 두고 사역의 방향을 잡아야 한다고 본다.

 

이러한 방향과 개념으로 한국교회가 나아갈 때 교회와 성도의 부담이 줄고 선교사는 주어진 여건과 환경 속에서 사역에 충실할 수 있으며, 선교의 질과 양을 모두 충족할 수 있다는 것이다. 나는 이러한 환경 속에서 기존의 선교 방법과 비즈니스 선교 방법에서 수많은 정체성의 혼란을 가져왔고, 나를 후원하는 교회와 단체로부터 비즈니스 선교에 대한 부정적인 이야기도 많이 들었고, 후원하는 교회가 재정 후원뿐만 아니라 기도의 후원도 끊어 버리는 많은 교회도 있었다. 하지만 나는 이를 포기 할 수 없었다. 나에게 직면한 문제 즉, 비자, 거주문제, 사역비, 생활비, 자녀 교육비, 노후 문제를 해결할 방법이 없었다. 물론 하나님의 공급하심에는 부족함이 없었다. 하지만 현실에 직면한 문제는 해결할 수가 없었다. 비자, 거주문제, 현지인에 대한 경제적 해결문제, 현지인들의 경제문제가 해결이 안 되니까 계속 퍼주어야 하는데 한계에 직면하고, 자녀 교육, 노후 보장 등은 현실적으로 해결 할 수가 없었다. 이러다 보니 사역보다는 직면한 문제 해결에 우선시 되다 보니 사역에 대한 정체성으로 고민 할 수 밖에 없었다. 비즈니스 선교하겠다고 대담한 결정을 한 후에는 비자, 거주문제, 사역비, 생활비, 자녀 교육비, 노후 문제 등이 해결이 되니 사역의 깊이와, 섬기는 사람들이 삶의 질이 달라졌고, 선교의 영토가 확장되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다.

 

기존의 전통적인 선교의 방법으로는 맛을 볼 수 없는 것을 맛 볼 수 있었고, 현지인들이 삶이 개선이 되니까 부모 형제 일가친척 주변의 사람들이 복음의 영향력에 들어 오는 것을 보았다. 그래서 나는 이것을 "비즈니스 선교의 영향력"이라고 말하고, 비즈니스 선교를 통 하여 하나님의 선교의 영토를 확장하고 영향력 있는 선교를 해야하고 주님의 영향력을 넓혀 갈 수있다는 것이다. 많은 선교사들이 선교 국가를 바꾸는 일을 종종 지켜봤다. 사역이 진척이 안 되고 스트레스 심하기 때문이다.

 

그 열악한 환경도 모자라 비자문제 해결하랴, 거주문제 해결하랴, 생계문제 해결하랴 등 거부국가에서 거주당하며 사역한다는 것은 어렵고 고통스러운 일임에 틀림없다. 수많은 선교사들이 이러한 문제로 고민만 할 것이 아니라 선교방법의 페러다임을 바꾼다면 다시 말하면 비즈니스 선교로 방향을 돌린다면 먼저 만나는 사람이 다양할 수 있고, 선교의 폭도 넓어지고, 경제적인 문제를 해결해주고 현지인들에게 영향력

을 주면서 그들의 영적인 삶과 육적인 삶도 어루만질 수 있는 총괄적인 사역이 가능하다는 것이 비즈니스선교의 장점이라 할 수 있다. 사업가들은 사회활동에 능동적인 사람을 주로 만나고, 선교사들은 사회활동에 피동적인 사람을 조사해본 바, 대부분의 사역자들은 만나는 사람이 그리 다양하지 않았고, 사회적 약자를 만나기를 원하고 있었다.

 

이런 경향이 대세로 자리 잡은 것은, 선교사로서의 존재가 사회적 약자들에게 더 많이 필요하기 때이고, 그 필요와 요구를 들어주다 보면 복음을 접할 가능성이 더 높기 때문이다. 사실이다. 선교현장에 나가 보면, 사회적 약자들은 우리의 물질과 기도와 도움의 손길을 무궁무진하게 필요로 한다. 우리의 도움으로 많은 이들이 감동감화를 받고 또 복음을 받아들이기도 한다. 이런 현상에 대해 그들이 틀렸다는 의견

을 제시할 생각이 전혀 없다. 단지 대세의 흐름이나 경향과 또 다른 방법의 선교 방법도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을 뿐이다. 실질적으로 내 경험상, 오히려 비즈니스를 하는 선교사들이 사회 전반에 영향력을 더 많이 끼칠 수 있다. 우선, 비즈니스 선교사는 비자문제나 거주문제에 얽매일 일이 없다. 선교사가 안고 있는 가장 현실적인 문제가 해결되는 셈이다. 둘째, 만날 대상이 엄청나게 많다. 만나는 대상이 많다는 것은 바로 복음을 전할 대상이 다양하고 폭이 넓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나아가 생활고뿐만 아니라 선교지에서 필요한 재정부분 도 해결되므로 더 적극적으로 사역을 진행 할 수 있다. 자기가 번 수익금으로 생계문제, 자녀교육비, 사역비 문제를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여러 가지 이유를 보더라도 선교는 한 사람의 영혼 구원도 중요하지만 사회를 변화시키고, 가정을 변화시키는 동력이 필요로 한다. 하지만 작금의 선교 방식, 피곤하고 곤고에 처해 있는 지금의 상태로는 영향력은 고사하고 최전선에서 사역하는 모든 군병들을 죽이고 말 것이다.

 

기존의 많은 선교사들이 음으로 양으로 비즈니스 현장에 있는 그들을 방치할 것이 아니라 선교사 재교육을 통해 비즈니스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환경을 제공하고 또한 세계 속에서 흩어져 사업하는 한인사업자, 지사장, CMBC회원들, 그리고 교회 안에 있는 기독실업인들을 활용하여 선교사들과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현지의 선교사들이 이들과 더불어 선교영토를 확장 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할 필요가 있다.

 

비즈니스 선교를 통한 페러다임의 변화 비즈니스선교를 왜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가? “네가 이것으로 형제를 깨우치면 그리스도 예수의 선한일군이 되어 믿음의 말씀과 네가 좇은 선한 교훈으로 양육을 받으리라.”(디모데전서 4:6)

 

비즈니스, 분명 어려운 일이다. 다행인 것이 비즈니스와 선교에는 분명한 공통분모가 있다는 점이다. 비즈니스도 선교도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이루어지는 일이라는 점이다. 선교를 잘하는 사람이라면 비즈니스도 잘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짐작해볼 수 있는 면이다. 다른 분야의 비슷한 성향은 비스니스와 선교가 서로 를 받쳐주며 동역자로 같이 움직이는 데 유리한 면이 많다. "비즈니스와 선교는 긴장의 관계다." 비즈니스의 목표와 선교의 목표를 동시에 이루기는 쉽지 않기 때문이다. 경험에 비추어 볼 때, 둘은 항상 붙어 다니며 나에게 딜레마를 주었다. 영 육적으로나 선교적으로 충분히 훈련되지 않았다면 어려움이 있을 수 있었다. 하지만, 이 긴장관계가 오히려 비즈니스로 사역하는 사람들에게는 한쪽에 편파적으로 치우치지 않도록 중심을 잡아주며, 더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도록 이끄는 유익함을 주기도 한다. "선교는 비즈니스를 위한 영적 에너지원이다". 많은 나라들이 자국의 이익을 위하여 비즈니스를 활성화시키고자 여건을 만들어가고 있다. 그와는 달리 여전히 비즈니스 환경이 열악한 나라도 많다. 부정부패, 경제 및 정치적 불안, 독과점, 신뢰할 수 없는 관료와 기업인 등 큰 걸림돌이 많다. 여기에 이미 진입하여 사업하고 있는 사람들과의 관계 설정도 무시할 수 없는 환경이다. 돈만 바라보는 사람들은 이러한 환경을 극복하기 어려울지 몰라도 사역에 대한 소명을 부여 받은 자들은 인내하고 참을 줄 안다. 그 연단을 통해 더욱 값진 것이 주어질 것을 알기에 자신에게 유리한 비즈니스 환경을 개척해나갈 힘을 영적으로 채워나갈 수 있다. "비즈니스와 선교는 동역자이고 싶다." 교회가 세속에 물들어서도 안 되겠지만, 세상을 떠나서 무슨 복음이 필요하며 무슨 선교가 필요하겠는가? 세상 가운데의 상황들이 비즈니스를 요구한다면 크리스천답게 하면 되는 것이다. 세상 물정에 맞는 비즈니스를 하되 선교사로서의 소명을 담아내는 방법으로 말이다. 선교사가 사업하는 방식으로, 사업가가 선교하는 방식으로 말이다. 때로는 전문 선교사보다도 사업가들이 선교에 뛰어들면 더욱 효과적으로 선교할 수 있다. 협력하여 선을 이루기에 충분하고 선교와 비즈니스를 분리하지 말고, 공생 공존하는 관계로 바라보아야 한다. 나아가, 현지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들과 현지에서 사업하는 크리스천 사업가들 사이의 네트워크를 만들어서 선교와 비즈니스를 공유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필요가 있다. 비즈니스 선교사로 나서기 전과 후의 모습을 그려 보라. 많은 것이 달라진 자신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전자는 주어진 형편 속에서 피동적으로 사역하지 않았는가? 현지의 제자들이 어디 도망이라도 갈까 조바

심 내던 모습은 아니었는가? 제자들처럼 입고, 제자들처럼 살고, 주님도 이처럼 살았으니 나도 주님처럼 살아야 하지 않겠냐고 다짐하지 않았는가? 나는 그러했다. 나는 선교는 영향력이다. 라고 말하는 사람이 며, 비즈니스는 21세기에 새롭게 다가오는 거대한 파도와 같은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파도를 받아들일준비가 필요하고 준비해야 한다. 복음의 영향력을 잃어버린 선교와 교회가 어떤 결과를 가져올까? 진정한 맛을 잊어버린 교회, 진정한 맛을 잊어버린 선교는 미국의 수정교회 같은 허무맹랑한 껍데기에 지나지 않는다. “비즈니스선교의 축복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준다.” 그렇다면 이제 한국교회는 비즈니스 선교를 구호로만 말하지 말고 비즈니스 선교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하여 주고 선교 단체는 이에 맞는 각종의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선교 지망생들을 발굴하고 훈련시켜 보내야 할 것이다. 미래 선교를 위해 한국선교가 나아가야 할 방향 앞에서도 말했듯이 한국선교는 위기에 직면해 있고 본다. 이유는 선교사 파송 숫자가 줄어 들고 있고, 선교사 노후현상이 나타나 리턴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대부분의 선교사들이 복음을 전하기 어려운 환경 즉 필요한 곳에 배치되기 보다는 선진국과 거주하기 좋은 나라에 집중적으로 이동이 심하게 배치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는 한국선교협회가 발행한 2013년 선교백서에서 뚜렸 하게 나타나는 현상이다. 세계 선교를 리더 하고 있다고 자부하는 한국교회라면 1.선교사 재배치가 시급히 볶음의 긴급성이 필요한 지역으로 재 배제되어야 하고 (이 경우 바울 선교회가 모범이라고 봄) 2. 목회자 선교사 파송도 증요 하지만 교회 안의 차세대들을 깨워서 1.세계 대학 점령하기 2. 사업가들을 훈련하여 경제 영토 확장과 더불어 선교영토를 확장하는 자원으로 활용 3. 전 세계에 흩어져 실고 있는 850만 디아스포라를 활용하는 것이다. 디아스포라는 하나님께서 50년 전 가깝게는 10년 전 믿음의 사람들을 21세기 환경에서 사용하고자 현재 살고 있는 나라에 선교사로 파송해 놓은 잘 훈련된 선교사들이라는 사실이다. 이들은 고국을 떠나 사업과 믿음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사람들로서 언어, 문화, 정치, 경제 등 다양한 경험을 통해 이미 선교사로서의 충분함 자질을 지니고 있는 사람들이다.

 

앞으로 한국교회가 디아스포라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연구와 심층적 준비가 되어야 할 것으로 본다. 또한 교회 안에 존재하는 실버들이다. 이들은 이미 인생의 다양한 경험을 한 사람들로서 인생의 노하우를 가지고 선교지에서 경제적 어려움 없이 선교사를 도와서 선교의 영토를 효과적으로 확장 할 수 있는 엄청난 재원들이다. 현재 한국 교회 안에는 엄청난 선교 자원이 있는데 개발을 소홀이 하고 오로지 목회자 선교사만 양성한다면 한국교회는 선교 세계 선교 현장에서 더 이상 모법적인 모습을 찾아 볼 수 없을지도 모른다. 마지막으로 한국교회와 선교단체에 부탁하는 한 마디는 이제 선교는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가능하고 독불 장군식 그리고 빨리 빨리식 선교, 그리고 아직도 버리지 못하는 보고 받기 위해 선교하는 식의 선교를 과감히 지양하고 교회와 단체가 서로 WIN WIN의 마음으로 전략과 전술을 교환하고 연합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교단과 선교 단체가 선교사 얼마를 파송했느냐를 경쟁의 고리로 삼는 것이 아니라 사역의 질과 양을 점검하는 단계가 필요하다고 본다. 21세기 선교의 최고의 시대를 맞이하여 한국교회가 다시한번 선교의 트랜드를 점검하고 과감하게 비즈니스 선교를 접목하여 1. 선교지가 행복하게, 2. 선교사가 행복하

게, 3. 선교지의 사람들이 행복하게 하는 선교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교회와 단체 그리고 성도들이 더욱 더 기도하고 연합하는 선교의 원년이 되기를 바라는 바이다.

 

강원도 홍천에 둥지 튼 포유글로벌테크 최웅섭 회장

“加, 中 등 외자유치로 EFEZ 돌다리 역할 하겠다” 최웅섭 포유글로벌 그룹 회장은 KBS 글로벌 성공시대의 주인공 중의 한 사람이다. 미지의 나라 아제르바이잔에서 컴퓨터 학원을 시작으로 LED전광판 사업을 통해 기반을 다진 뒤 세계적인 경쟁업체들을 따돌리고 아제르바이잔 바쿠 축구장 건설을 수주해 관련 업계는 물론 세계적인 이목을 끈 저력의 한상(韓商)이기도 하다. 15년 이상을 한국산 제품을 해외에 수출하는 무역역군으로 발군의 수완을 발휘했다. 그의 눈은 이제 해외만이 아니다. 모국, 바로 한국이다. 이를 위해 지난 2012년 (주)포유글로벌테크를 설립한대 이어 지난 3월 27일 강원도 홍천군에 40억 원을 투자해 LED 조립공장을 짓기로 하고 투자협약 식을 체결했다. 최 회장은 “강원도 홍천의 화전농공단지 내에 40억 원을 투자해 1만m2여 제곱 미터의 부지 위에 LED 제작을 위한 조립공장(ODM)을 세우려는 것은 국내 무대는 물론 해외시장을 개척하기 위해서다”고 밝혔다. 공장을 수도권이 아닌 지방으로 선택한 이유를 물었다. 그는 “모험일지 모르지만, 지금까지 가장 낙후됐던 강원도가 향후 지속 가능한 한국 대표 지방자치단체의 성공모델이 될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며 “LED 수요가 급증할 것에 대비하기 위한 선택이었다”고 말했다. 올해 전광판 광고 매출액만도 국내외 포함해서 5건에 대략 1500만 달러로 예상하고 있다. 그는 지금 까지 아제르바이잔에다 본거지를 두고 투르크메니스탄, 필리핀, 베트남, 미국 등 전 세계 12개국을 대상으로 전광판 사업을 시작했다. 중국 관광객 몰리는 강원도

그가 강원도와 인연을 맺은 것은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가 그 고리가 됐다. 2012년 4월 강원도 평창에서 열린 월드옥타대표자대회 행사장에서 최문순 강원도지사를 만나면서 시작됐다. 최문순 지사가 해외인적네트워크에 눈독을 들이고 있던 최웅섭 회장에게 다급하게 손길을 내 밀었다. 최 회장이 가지고 있는 전 세계 리당 파워 맨 2만 여명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강원도의 외자유치는 물론 다양한 경제문화교류사업과 연계시키고자 하는 의도가 깔려 있었다. 결국 최 회장이 떠밀리다시피 동해지구의 망상플로라시티 특수목적법인(SPC)시행 사 대표를 맡게 된 배경 이다. 이후 최 회장에게는 말 그대로 밤낮 가리지 않고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 사업에 열정을 보태고 있다. 지속 가능한 강원도 그는 “지난해 캐나다 던디그룹과 투자협약(MOU)을 맺는 등 성과가 조금씩 나타나고는 있지만 본 협약

(MOA)체결까지 아직도 풀어야 할 숙제가 많다”며 “던디그룹 이외에도 중국의 자본유치를 위한 인력 풀을가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망상지구 1단계 투자비는 5,391억 원. 약 만m2 부지 위에 들어설 망상플로라시티는 3단계에 걸쳐 호텔과 마린, 병원 및 힐링센터,유통센터 등 토탈 상업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그는 강원도의 지속 가능한 비전에 대해 뛰어난 입지조건과 접근 성을 꼽았다. 수도권에서도 강원도 어디를 가든지 자동차로 1-2시간이면 도착할 수 있다고 한다. 망상해수욕장은 특히 강원도 최고의 해수욕장으로 길이만도 무려 5Km에 이르는 등 빼어난 경관을 자랑한다고 했다. 최웅섭 회장은 지난 2000년 아제르바이잔으로 사업차 떠났다가 비자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컴퓨터 5대로 학원을 차렸다. 그러던 어느 날 카자흐스탄에 갔다가 도로 가에 세워진 전광판을 보고 이거다 싶어 아제르바이잔에 돌아와 본격적인 LED 전광판 사업에 뛰어들었다. 무모함 그 자체였다. 하지만 치열한 경쟁을 뚫고 바쿠무역센터에 세계 최대의 3단 9면 체의 LED광고판을 제작해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저력을 보였다. 현대판 아제르바이잔의 정주영으로 통하는 이유다. 이어 축구장, 리조트, 수영장 등 굵직한 사업을 연달아 수주하면서 거상의 반열에 오르게 된다.

 

이런 경험을 배경으로 여름철에만 300-400만 명이 몰리는 부산해운대에 전광판 광고 사업을 저울질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업성공의 비결에 대해 그는 첫째도 둘째도 ‘정직’과 ‘신뢰’를 꼽았다. 지금까지 한국의 전광판 수출의 70%가 최 회장을 통해 진출했지만 단 한 건의 클레임이 발생하지 않았다고 한다. 다만 전광판 사업의 특징에 대해 수주에 들어간 뒤 결정이 날 때까지 사이클이 길다는 것이 애로라고 했

다. 보통 1-2년은 기본으로 건당 평균 200-300만 달러가 보통이다. 이것만이 아니다. 최근 KD파워와 손을 잡고 LED기술의 해외진출을 시도하고 있다. 해외에 구축된 최 회장의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KD파워 의 태양광과 배터리 내장형 초소형 LED 조명 사업을 저개발 국가와 인도를 포함한 미국, 터키 등 9개 나 라에 공급하겠다는 설명이다. 또한 포유글로벌테크 공장부지에다 제약 및 건강식품공장 설립도 준비하고 있다. 향후 장수시대 건강은 물론 삶의 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를 고려해 내린 결정이다. 지난 2012년 사재 5억 원을 털어 포유장학재단을 설립해 자선사업가로서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있는 최웅섭 회장. 최근 방송출연과 해외 강연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하면서도 특유의 뚝심과 성실함으로 한국에서도 사업에 진면목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래서 그는 쉼이 없다. 언제나 진행형이다.

 

최웅섭 회장

바울선교회, 스윔선교회 아제르바이잔 파송선교사

스윔(SWIM) 선교회 공동대표

재단법인 포유 장학재단 설립자

주식회사 포유 글로벌 테크 회장

해외한인무역협회 제3통상위원회 위원장

대신교단 대신신학교 이사

KBS 1TV 글로벌 성공시대 제 39회 주인공

성공한 사업가로 세워진 최웅섭 이야기 저자

기업, 기독단체, 방송, 해외 등 강연활동 활발하게 활동

 

 

 

 

http://www.vialiferoad.org/Strategy/2997

[출처] 나는 할 수 있다. 선교(제 9 강 사업 (비지니스)를 통한 선교)|작성자 일산 더 사랑의 교회